글
임지혜선생님의 부탁으로 간략하게 내 이야기를 들려줄게!
성공담이런건 아니야 ;;
간단히 내 소개를 하자면 나는 삼성전자 개발쪽에 있는 프로그래머를 직업으로 하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야.
내가 하려는 이야기는 말이지 너희가 지금 받고 있는 스트레스에 대한 걸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됐어.
난 내 나이에 비해 돈을 많이벌기도하고 직업에 만족을 하면서 내가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내 상황이 믿기지가 않아. 나도 중,고등학교때 살벌했거든 ㅋㅋ
그 나이때는 공부못하면 대학못갈것같고 인생이 망할 것 같은 기분이 들지..
난 특별해 난 무엇이든 다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시험만 보면 괴롭고
성적보면 걱정만되고 주변 인맥은 공부로 날 평가하고.. 근데 나는 공부는 못하겠고..아무리해도 안되는데 어떡해라는 생각을 하지?
주변사람들은 죽기살기로 해봐 그럼 안되는게 어딧어라는 말들을 제일 많이하지.ㅋ
내가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너가 열심히 안해서 그런거라고..흠...
열심히 죽기살기로 하고싶은 생각이 안드는데 어떻게 그러냐 ㅋㅋ 불가능한거지 ㅋㅋ
난 흥미가 있어야지 노력이란게 가능하다고 생각해.
흥미 > 노력 > 결과 라고 생각하거든..
아 그래도 학창시절 어느정도 공부 잘하시지 않았냐고 흠...
고2 1학기 성적이 500점만점에 158점 나왔어 -_-;;;;;
뭐 그 뒤로 200점대 점수를 유지했지.. 물론 고3때는 다들 죽어라 하니까
나도그래야 하나 싶어서 열심히했어 쉬는시간에도 공부하고 지냈어 ㅋ
300점 나오더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지방 국립대에 합격을 했찌
친척들은 많이들 실망하더라 난 괜찮은데 말이지..
그렇게 대학가서도 그저그런 성적으로 지내고 있었어
대학에서 디자인을 시키더라고 그래서 디자인을 했어
그림 졸라맨처럼 그리는 나에게 디자인을 하래?
시키는데 해야지 ㅋㅋ
근데 중요한건 이거야
내 인생에 있어서 열심히 몇시간동안 어떤일에 집중을 해본적이 없었어.
근데 대학에 들어가보니 자유시간이 엄청 많아 지더라고
하루 나는시간이 수업 다뺴고해도 적어도 10시간은 넘어
그시간동안 나는 점심먹고 낮잠자다가 수업듣고 티비보다나 밥시켜먹다가..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집에 왔는데도 12시라는 거지 아 잘시간아니냐고? 에이 ㅋㅋ
그러고 진탕 다놀았는데도 내시간이 있는거야 그래서 ...디자인 공부나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ㅋㅋ
그래서 10시부터 디자인공부를 했지 한 2~3시까지?
재밋어 즐겁고 억지로 안해도 되니까
그때부터 열심히 라는 단어가 내가 원하는 시간에 들어가기 시작했지.
학교에 억압적인 시간표와 할당된 공간에서 공부하는 그 상황이 너희를
열심히 할수 없게 만든다고 생각해.
그렇게 나는 내가 원할떄 공부하고 놀때 놀면서 교수님들과 술을마시며
즐겁게 이야기하다 우연히 인턴을 가게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디자인이 아닌 프로그램개발일을 하게 됐는데..
그냥 디자인 공부하듯이 간단히 하루에 1시간? 2시간했나? 그렇게 했는데
사람들이 다들 우와 우와 하는거야
주변사람들이 나를 인정해주고 멋있다고 하니까 점점 그 일에 흥미가 생기는거야
물론 재미도 있었고 수학 물리 뭐 이런 거 아니야 진심 재밋다 ㅋㅋ
그렇게 내가 공부하고 싶은 시간 12시부터 2~3시간? 사실나는 야행성이였던거지 ㅋㅋㅋ
고등학교때 그걸 어떻게 아냐 ㅋㅋ그치?
고작 두세시간 내가 하고싶어서 했는데
그렇게 누구나 들어가고 싶어하는 삼성전자 개발팀에 졸업 1년 반전에 입사 확정을 받고
공모전 상도 수업이 많이 탔어 . 고작 158점 모의고사 점수 나오던 돌대가리가
가장 후회 되는 일이 고등학교때 억지로 공부하고 앉아 있던 내 시간들 ㅋㅋㅋ
그 시간에 학교에 쿨하게 노트북 들고와서 프로그램을 공부했었다면
지금 쯤 나는 페이스북을 만들었을거야 ㅋㅋㅋㅋㅋ농담아니고 진짜다 ㅋㅋㅋ
지금 전교에서 놀던 친구들 취직못하고 지내는 친구들 많타 농담아니고
반에서꼴찌인 나는 대기업직원에 스카웃제의도 받는 놈이 됐다. 다들 부러워 해
학생때는 놀아도 된다 어차피 다 종이 한장 차이야
대학 못간다고 안죽는다 대학가서 니가 하고 싶은 일 찾으면 그만이야
공부 할려면 하고 놀려면 확실하게 놀아
놀다보면 니가 평생 즐겁게 해야할 직업을 찾을 가망성이 더 높다.
지금 공부못한다고 아오 나 왜이렇게 병신같지 란 말만 하면서 살지말고
니들은 공부해라 난 길이 다르다 그냥 난 쿨하게 대학간판안따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나 찾아볼란다.
멍때리고 억지로 안되는 공부 붙잡고 있는 짓만 하지말자^^;
세상은 너희가 생각하는거 곱하기 억만큼 재미있는 직업들이 많아. 물론 너희들이 남들에게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일들도 무조건 있어
걱정말고 하고싶은 일을 찾게 될때까지 편하게 그 일을 찾으려고 많은 일들을 해봐 ^^
자!! 오늘부터 난 공부하러 학교에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러 간다고 생각해^^
친구랑 수다를 떨든 (수다많이떨어서 난 대학교 행사MC많이 봤다 직업이 될뻔했찌)
핸드폰 게임 엄청하든(그거떄문에 지금 스마트폰 개발부에있다;;)
패션잡지를 보든(내친구 지금 옷가게 열어서 대박났다...잘번다..나보다)
얼굴을 가꾸든(내 친구 연예인 될뻔했는데 그냥 얼굴이쁘니까 피부샵열어서 돈잘번다;;)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하든 쓸때 없는 짓은 없다. 즐겁게 지내 친구들^^
성공담이런건 아니야 ;;
간단히 내 소개를 하자면 나는 삼성전자 개발쪽에 있는 프로그래머를 직업으로 하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야.
내가 하려는 이야기는 말이지 너희가 지금 받고 있는 스트레스에 대한 걸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됐어.
난 내 나이에 비해 돈을 많이벌기도하고 직업에 만족을 하면서 내가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 내 상황이 믿기지가 않아. 나도 중,고등학교때 살벌했거든 ㅋㅋ
그 나이때는 공부못하면 대학못갈것같고 인생이 망할 것 같은 기분이 들지..
난 특별해 난 무엇이든 다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시험만 보면 괴롭고
성적보면 걱정만되고 주변 인맥은 공부로 날 평가하고.. 근데 나는 공부는 못하겠고..아무리해도 안되는데 어떡해라는 생각을 하지?
주변사람들은 죽기살기로 해봐 그럼 안되는게 어딧어라는 말들을 제일 많이하지.ㅋ
내가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너가 열심히 안해서 그런거라고..흠...
열심히 죽기살기로 하고싶은 생각이 안드는데 어떻게 그러냐 ㅋㅋ 불가능한거지 ㅋㅋ
난 흥미가 있어야지 노력이란게 가능하다고 생각해.
흥미 > 노력 > 결과 라고 생각하거든..
아 그래도 학창시절 어느정도 공부 잘하시지 않았냐고 흠...
고2 1학기 성적이 500점만점에 158점 나왔어 -_-;;;;;
뭐 그 뒤로 200점대 점수를 유지했지.. 물론 고3때는 다들 죽어라 하니까
나도그래야 하나 싶어서 열심히했어 쉬는시간에도 공부하고 지냈어 ㅋ
300점 나오더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지방 국립대에 합격을 했찌
친척들은 많이들 실망하더라 난 괜찮은데 말이지..
그렇게 대학가서도 그저그런 성적으로 지내고 있었어
대학에서 디자인을 시키더라고 그래서 디자인을 했어
그림 졸라맨처럼 그리는 나에게 디자인을 하래?
시키는데 해야지 ㅋㅋ
근데 중요한건 이거야
내 인생에 있어서 열심히 몇시간동안 어떤일에 집중을 해본적이 없었어.
근데 대학에 들어가보니 자유시간이 엄청 많아 지더라고
하루 나는시간이 수업 다뺴고해도 적어도 10시간은 넘어
그시간동안 나는 점심먹고 낮잠자다가 수업듣고 티비보다나 밥시켜먹다가..
친구들이랑 술먹다가 집에 왔는데도 12시라는 거지 아 잘시간아니냐고? 에이 ㅋㅋ
그러고 진탕 다놀았는데도 내시간이 있는거야 그래서 ...디자인 공부나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ㅋㅋ
그래서 10시부터 디자인공부를 했지 한 2~3시까지?
재밋어 즐겁고 억지로 안해도 되니까
그때부터 열심히 라는 단어가 내가 원하는 시간에 들어가기 시작했지.
학교에 억압적인 시간표와 할당된 공간에서 공부하는 그 상황이 너희를
열심히 할수 없게 만든다고 생각해.
그렇게 나는 내가 원할떄 공부하고 놀때 놀면서 교수님들과 술을마시며
즐겁게 이야기하다 우연히 인턴을 가게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디자인이 아닌 프로그램개발일을 하게 됐는데..
그냥 디자인 공부하듯이 간단히 하루에 1시간? 2시간했나? 그렇게 했는데
사람들이 다들 우와 우와 하는거야
주변사람들이 나를 인정해주고 멋있다고 하니까 점점 그 일에 흥미가 생기는거야
물론 재미도 있었고 수학 물리 뭐 이런 거 아니야 진심 재밋다 ㅋㅋ
그렇게 내가 공부하고 싶은 시간 12시부터 2~3시간? 사실나는 야행성이였던거지 ㅋㅋㅋ
고등학교때 그걸 어떻게 아냐 ㅋㅋ그치?
고작 두세시간 내가 하고싶어서 했는데
그렇게 누구나 들어가고 싶어하는 삼성전자 개발팀에 졸업 1년 반전에 입사 확정을 받고
공모전 상도 수업이 많이 탔어 . 고작 158점 모의고사 점수 나오던 돌대가리가
가장 후회 되는 일이 고등학교때 억지로 공부하고 앉아 있던 내 시간들 ㅋㅋㅋ
그 시간에 학교에 쿨하게 노트북 들고와서 프로그램을 공부했었다면
지금 쯤 나는 페이스북을 만들었을거야 ㅋㅋㅋㅋㅋ농담아니고 진짜다 ㅋㅋㅋ
지금 전교에서 놀던 친구들 취직못하고 지내는 친구들 많타 농담아니고
반에서꼴찌인 나는 대기업직원에 스카웃제의도 받는 놈이 됐다. 다들 부러워 해
학생때는 놀아도 된다 어차피 다 종이 한장 차이야
대학 못간다고 안죽는다 대학가서 니가 하고 싶은 일 찾으면 그만이야
공부 할려면 하고 놀려면 확실하게 놀아
놀다보면 니가 평생 즐겁게 해야할 직업을 찾을 가망성이 더 높다.
지금 공부못한다고 아오 나 왜이렇게 병신같지 란 말만 하면서 살지말고
니들은 공부해라 난 길이 다르다 그냥 난 쿨하게 대학간판안따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나 찾아볼란다.
멍때리고 억지로 안되는 공부 붙잡고 있는 짓만 하지말자^^;
세상은 너희가 생각하는거 곱하기 억만큼 재미있는 직업들이 많아. 물론 너희들이 남들에게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일들도 무조건 있어
걱정말고 하고싶은 일을 찾게 될때까지 편하게 그 일을 찾으려고 많은 일들을 해봐 ^^
자!! 오늘부터 난 공부하러 학교에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러 간다고 생각해^^
친구랑 수다를 떨든 (수다많이떨어서 난 대학교 행사MC많이 봤다 직업이 될뻔했찌)
핸드폰 게임 엄청하든(그거떄문에 지금 스마트폰 개발부에있다;;)
패션잡지를 보든(내친구 지금 옷가게 열어서 대박났다...잘번다..나보다)
얼굴을 가꾸든(내 친구 연예인 될뻔했는데 그냥 얼굴이쁘니까 피부샵열어서 돈잘번다;;)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하든 쓸때 없는 짓은 없다. 즐겁게 지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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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코딩 파이썬 #1 엔트로피 계산?
프로그래밍 잡다/지에고 python
2011/10/03 21:07
처음으로 파이썬을 만져본다....콘솔창에서 틱틱 적는게 불편해서
에딧플러스에서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다. 흠 이렇게 하는게 맞나;;;--;;;아무튼
엔트로피를 계산하라...상당히 막연한 개념이다 왜하는지는...솔직히 잘모르겠다..ㅠ(난..공학도가아니다..)
아무튼 시작해보자.
간단하게 엔트로피란 것이 무엇인지 알고가자.
열역학적 엔트로피(entropy)는 열역학적 계의 상태 함수 가운데 하나로 독일의 물리학자 루돌프 클라우지우스가 1850년대 초에 엔트로피의 수학적 개념을 도입했다. 자연계는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에서 높은 상태인 무질서로 변화한다.
음...그래...간단하게 무질서도를 나타낸다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무질서한 확율을 계산한다고 보면 될듯하다..... 친절하게 이렇게 공식도 나와 있다.
간단하게 동전을 던질때 엔트로피를 계산해보자면 앞면 0.5 뒷면 0.5 이렇게 동등하게 나올 확율이 있다.
p(x)에 확율을 넣어서 계산해보면 0.5(log0.5)+ 0.5(log0.5) = -log0.5 = log2 가 된다.
단순히 엔트로피 ( 0~ 1) 사이의 혼잡도라고 생각했는데 그게아니라.;;
정보엔트로피는 해당 문자열을 몇비트에 날릴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ㅠ
이제 본론으로 들어와서 파이썬으로 짜보도록 하자.
내가 계산할 엔트로피는 오바마대통령의 연설문을 받아와서 각 문자의 아스키코드값을 이용 계산해서 전체 문자열의 엔트로피를 계산하려고 한다.
1. txt 파일에 있는 문자열을 가져와야 한다.
2. 가져온 문자를 가지고 각 아스키코드 값에 맞춰서 카운트 한다.
3. 총 갯수에서 각 아스키코드값을 계산해서 더한 후
4. 엔트로피를 출력한다.
import math
f = open('test.txt', 'r') #오바마연설문이 든 파일을 읽어온다 씨랑똑같네 -_-;
data = f.read() #데이타를 읽어온다음~
size = len(data) * 1.0 #문자열의 크기를 알아오는데 형변환을 위해 1.0을 곱하고
result = 0 #엔트로피를 받을 변수
arr = [] #각 문자 갯수를 받을 배열
for i in range (0, 128): #0~127개의 아스키코드값 돌아라
arr.append(data.count(chr(i))) #배열에 추가하는데 각 문자 아스키값더해가면서 자동 카운트 해라
str = "%c %d"%(chr(i), arr[i]) #한번찍어보자~printf라고 생각하면 될듯
print str #뿌려보고
if arr[i] != 0: #카운트값이 0이면 계산안해도되고~
result += arr[i]/size * math.log(arr[i]/size,2) #확율 계산하고 밑수는 볼츠만 상수로써 전체 수를 나타냄
result = result * -1.0 #마지막으로 식에서 -1* 안해준거 해주면 끝 ~!
print result
#결과는 0.3이 나온다 각문자의 엔트로피를 계산한것이다 크게 높지않은 것으로 봐서 특정 알파벳 이 자주 사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뭐 당연히 아스키코드값에 잘안쓰는 것들이 들어있을 테니까 `ㅡ`;;
처음 파이썬을 다뤄봤는데 크게 불편한점은 없었다 물론-_-;;;씨하다가 갑자기 하려니..난감하기도 했지만
곧 익숙해지겠지뭐 ㅠ
글
걱정인형 배경화면 꽁짜!
분류없음
2011/04/07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