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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는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어하는 사람이고 평범한 회사원에 40살이 넘었다.
가정도 있고 지금 버는 급여로 생활에 크게 문제는 없다.
하지만
근무시간에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드는 생각이 있다.
"자유롭고 싶다"
한마디로 그만두고 싶다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현대사회에서 돈을 벌어야 가족을 부양하고 그게 삶의 목표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하지만 막상 그런 상황이 오고 회사생활 15년이 넘어가면서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그러니까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무얼하고 싶은걸까?
막연하게 생각해보면
"나는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일을 하고 싶다."
딱 이걸로 설명이 되는 것 같다.
이런 목표를 위해서 GPT 랑 클로드를 구독해서 이런 저런 앱을 만들어 보고있다.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7개 정도의 앱을 찍어냈다.
물론 수익은 1도 안나고 있다. 그리고 수익이 안나는 만큼 벌써 열정도 식어가고 있다.
최근에 읽고 있는 더 시스템이란 책에서 돈이 벌리면 자연스럽게 끈기나 열정이 생긴다고 한다.
끈기와 노력도 중요하지만 먼저 돈을 벌어야 재미있다. -> 그래야 꾸준할 수 있다.
"이 앱이 돈을 못벌면 나는 굶어 죽는다" 이런 마인드로 달려들어야할까?
한푼이라도 돈이 좀 벌릴만한 걸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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